
리솜리조트는 호반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호스피탈리티 브랜드로,
각 지역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휴양 공간을 선보이고 있습니다.
제천의 숲과 웰니스, 안면도의 바다, 덕산의 온천 등 각 리조트가 위치한 지역의 특성을 살려
단순한 숙박보다는 자연 속에서 머무르며 휴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공간과 시설을 구성했다는 점이 특징인데요.

현재 제천의 포레스트 리솜과 레스트리 리솜,
안면도의 아일랜드 리솜, 덕산의 스플라스 리솜 등
여러 지역의 체인을 함께 운영하고 있어 한 지역에만 머무르는 회원권보다
여행 목적과 계절에 맞춰 이용지를 선택하기 좋습니다.
법인 회원권 역시 이러한 체인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임직원마다
선호하는 여행지가 달라도 비교적 유연하게 일정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.

제천 리솜은 울창한 숲을 중심으로 조성되어 있어
도심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휴식을 원하는 분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.
숙박 시설 뿐만 아니라 온천과 스파, 인피니티풀, 다양한 식음시설 등
리조트 안에서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어
객실에서 머무르는 것 이상의 휴양 일정을 계획하기 좋은데요.
특히 여러 명이 함께 여행하는 경우 숙박과 부대시설을 한 공간에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
가족여행은 물론 법인의 임직원 복지 프로그램이나 소규모 휴양 일정에도 활용하기 좋습니다.
54평 G50 타입 객실 특징

이번 회원권에서 이용할 수 있는
G50 타입은 리솜리조트의 54평형 대형 객실입니다.
전용면적은 104.00㎡이며, 거실과 침실 2개, 욕실 2개와 복층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
기준 인원은 6명으로 여러 명이 함께 숙박하더라도 공간을 비교적 여유롭게 나누어 사용할 수 있는데요.

특히 거실과 침실, 복층 공간이 각각 분리되어 있어 가족 단위 여행뿐만 아니라
임직원 복지 일정처럼 여러 명이 함께 이용하는 경우에도 대형 객실의 장점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.
다만 G50 타입은 취사가 불가능한 객실이므로
객실 안에서 직접 조리하는 여행을 선호한다면 이 부분은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.

리솜 회원권의 장점 가운데 하나는 제천 한 곳만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
리솜 브랜드의 여러 체인을 함께 활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.
제천에서는 숲과 웰니스를 중심으로 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고,
안면도에서는 바다와 해변 중심의 여행, 덕산에서는 온천과 워터시설을 중심으로 일정을 구성할 수 있는데요.
계절이나 여행 목적에 따라 이용지를 달리할 수 있기 때문에
하나의 회원권을 법인에서 여러 임직원이 사용할 때 활용 범위를 넓히기 좋습니다.
특히 여름휴가와 겨울여행, 가족 단위 일정 등 시기별로
서로 다른 체인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은 전국형 리조트 회원권을 검토할 때 중요한 실사용 요소입니다.


리솜리조트 회원권은 객실 이용뿐만 아니라 리조트 내 다양한 부대시설에서도 회원 혜택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.
제천 리솜의 경우 온천과 스파, 인피니티풀, 식음시설 등을
함께 이용할 수 있어 숙박과 휴양을 한 번에 계획하기 좋은데요.

법인의 임직원 복지용 회원권이라면 단순히 객실료를 할인받는 것보다
실제 휴가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부대시설까지 함께 갖춰져 있는지가 만족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.
따라서 객실 예약뿐만 아니라 부대시설별 회원 할인율과 적용 인원도 실제 이용 전 함께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.
